- EC2는 컴퓨터를 주문하면 바로 몇분(보통 1분 이내에) 안에 생성되고, 삭제 역시 즉시 가능하다.
2) 안전하며 크기 조정이 가능한 컴퓨팅 파워를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웹 서비스이다.
3) Linux / Windows 중 OS 선택도 가능하다.
4) 원하는 스펙의 가상 서버를 구축하고 사용한만큼의 비용만 지불하면 된다.
- 실제 사용한 만큼만 요금을 지불하면 되므로 컴퓨팅 비용이 절약된다고 하는데, 이 부분은 어떻게 비즈니스를 설계하냐에 따라 오히려 비용이 즐가할 수도 있으니 무조건 싸다고 생각만 하는것은 조심하자.
5) EBS (Elastic Block Store) 볼륨을 구성하여 영구 스토리지로 저장이 가능하다.
- EBS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역할 (인스턴스는 연산에 관한 (CPU,메모리 등) 처리), 즉 가상 하드디스크(HDD) 인 셈이다.
- 총 5가지 타입을 제공하는데,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알아보고 하기 내용 정도로만 이해하고 넘어 간다. ① 범용(General Purpose of GP3) : SSD ② 프로비저닝 된 IOPS(Provisioned IOPS or io2) : SSD ③ 쓰루풋 최적화(Throughput Optimized HDD or st1) ④ 콜드 HDD(SC1) ⑤ 마그네틱(Standard)
2. 가격 정책
1) 프리 티어 - AWS를 처음 사용자가 AWS의 주요 기능들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하는 가격 유형이다. 일종의 무료평가판이라고 볼 수 있다.
( 리소스가 필요할 때 사용하고 필요하지 않으면 삭제 하면 되고,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한다.) - 일시적으로 자원을 사용하거나 테스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로도 많이 쓰이며, 장기적인 수요 예측이 힘들거나 유연하게 EC2를 사용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. - 여러 장점과 대비하여 다른 Plan에 비해 가장 비싸다.
3) Savings Plans(절감형 플랜)
- 1년 혹은 3년 기간 동안 "시간당 사용 금액만 산정하여 약정"한다. ( 인스턴스 클래스, 크기와 상관없이 약정 금액내에서 사용 할 수 있다. )
- 약정량을 초과하게 되면 그 이상은 온디맨드로 처리된다.
- Saving Plans에는 EC2와 Compute 두 가지 유형이 있다.
4) Reserved Instance(예약 인스턴스)
- 미리 일정 기간(1~3년) 약정하고 할인을 받는 비용 옵션.
- 사용량에 관계없이 약정 금액을 지불한다.
- On-Demand에 비해 최대 75% 정도 저렴.
- 수요 예측이 확실할 때 사용 - 총 비용 절감을 위해 어느정도 기간의 약정이 가능한 사용자에게 적합.
- 약정 금액을 지불하는 방법으로
[ 전체 선결제, 부분 선결제, 선결제 없음] 이 있다. 선결제 금액이 많을 수록 할인 폭이 커진다.
5) Spot Instance (스팟 인스턴스)
- 미사용 EC2 인스턴스(남는 인스턴스)를 경매 형식으로 저렴하게 구매해서 사용하는 방식. - 최대 90% 저렴하지만, 남는 인스턴스를 일시적으로 사용한 것이며, 지속적인 사용은 불가능 하다.
- On-Demand에 비해 최대 75% 정도 저렴하다. - 수요 예측이 확실할 때 사용 - 총 비용 절감을 위해 어느정도 기간의 약정이 가능한 사용자에게 적합.
ex) Windows 사용자 - 키 페어를 .ssh라는 하위 디렉터리에 있는 사용자 디렉터리에 저장하는 것이 좋다. (예: C:\user\{yourusername}\.ssh\MyKeyPair.pem). (팁: .ssh 라고 폴더를 생성시 오류가 발생 한다
- .ssh.라고 폴더 이름을 입력하면 마지막에 있는 마침표가 자동으로 제거된다.
ex) Mac/Linux 사용자 - 키 페어를 홈 디렉터리의 .ssh 하위 디렉터리에 저장하는 것이 좋다 (예: ~/.ssh/MyKeyPair.pem).
- 팁: MacOS에서는 기본적으로 키 페어가 다운로드 디렉터리에 다운로드 된다. 키 페어를 .ssh 하위 디렉터리로 이동하려면 터미널 창에 mv ~/Downloads/MyKeyPair.pem ~/.ssh/MyKeyPair.pem 명령을 입력한다.
7. 네트워크 설정
- VPC와 서브넷을 따로 설정하지 않고, 기본 값으로 남겨두자. - 아직 EIP(탄력적 IP)를 할당하진 않았기에 때문에 퍼블릭 IP 자동 할당은 활성화(Default)로 선택 하였다. - 보안 그룹을 생성하여 인바운드 보안 그룹 규칙을 추가 하면 되지만, 일단 편의상 ssh, HTTP(80), HTTPS(443) 포트를 미리 체크 하였다.
8. 스토리지 설정(Configure storage)
- 스토리지는 인스턴스의 디스크 용량을 설정할 수 있다. - 프리티어는 최대 30GB까지 가능하다. (난 8GB로 진행 하였다.)
- 특별한 목적이 있다면 30GB으로 설정해도 되지만,
다음과 같이 앞으로 볼륨 수정 시 확장만 가능하기 때문에 나의 경우 기본설정으로 진행 하였다.
9. 인스턴스 시작(Launch Instance)
- 요약(Summary)에서 인스턴스 설정을 검토하고 이상 없다면, "인스턴스 시작"버튼을 누른다.
- Console 에서 1개의 인스턴스가 추가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.
10. 탄력적 IP (EIP) 할당
- 탄력적 IP : AWS의 고정 IP를 말한다. EC2 인스턴스에 고정 IP를 할당하기 위해 탄력적 IP를 설정한다.
- EC2는 인스턴스를 중지하고 재시작하면 새로운 IP가 할당되기 때문에 고정적인 IP를 가질수 있고록 EIP를 통해 고정 IP 주소를 할당해 줄 것이다.
- 탄력적 IP를 만들고 ec2에 연결해주지 않으면 과금이 된다. 제대로 연결하면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.
(나의 경우 프리티어가 만료된 계정의 EC2 Instance만 죽이고, EIP는 종료하지 않아 5천원 정도 비용이 발생했었다.)
- 왼쪽 카테고리에서 탄력적 IP를 선택한다.
- 우측 위 "탄력적 IP 주소 할당"을 클릭한다.
- 특별히 변경할 내용없이 우측 하단의 "할당" 버튼을 클릭한다.
- 탄력적 IP 주소가 할당된 것을 볼 수 있다. 해당 할당된 EIP를 클릭하여 상세 페이지로 진입.
- "탄력적 IP 주소 연결"을 클릭한다.
- 방금 생성하였던 인스턴스와 프라이빗 IP 주소를 선택한 후 "연결" 버튼을 클릭한다.
- 다음과 같은 메시지와 함께 탄력적 IP 주소가 인스턴스에 연결된다.
이로써 기본적인 EC2 인스턴스 생성 관련하여 작업이 완료 되었다.
해당 EC2에 접속하는 방법 및 기본설정 관련하여 내용도 적진 않으니,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 나가려고 한다.